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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편적 일상/2025

이월 일일부터 이십팔일까지

중국 여행 때 챙겨간 책들
비싼 호텔에 묵었다.
호텔뷰
창흠이 카페에서 매일 먹은 음료
난징 고양이
비쌀 때 온거긴 하더라

 

신년에 갔더니 복 받으란 얘기가 많았다.
이제는 익숙한 루커우 공항
업데이트는 주기적으로
남원에 다녀왔다.
이 사진 좋아서 패드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뒀다.
미술관
그러게
부산에서 승아 만났다. 기분 전환 하고 싶을 땐 딸기라떼 시킨다.
요즘 자주 찾는 극장
죽는 상상을 계속 했다.
양주 다녀왔다
예술이 주는 자유
숨을 편하게 쉴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 생각했다. 어디서든 공황 걱정 없이.
미술관
그리고 제주
차밭
하야랑 이든이
어린이 도서관
목사님 고양이 봄이
차밭
buik
평대 해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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